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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는 저녁기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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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생명의말씀사

2024년 10월 23일 출간

ISBN 9788904168965

품목정보 138*200*14mm216p27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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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올려드리는 저녁 기도문

“이 저녁 주님 앞에 안식합니다.

내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굿나잇!”



출판사 서평


내가 나로 돌아가는 저녁 기도 시간

“오늘 하루도 은혜로 살았습니다. 

이 저녁, 모든 역할을 벗고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분주한 아침, 기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면 참 다행이다. 그러나 정신없이 출근해 일상을 살다 보면 어느새 저녁이 와 있을 때가 많다. 그제야 비로소 자리에 가만히 앉을 여유가 생기고, 자기 전에 하나님께 오늘을 올려드리며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싶어진다. 현대인들을 위해 ‘출근길 365’ 등 직장인의 아침을 책임졌던 김민정 목사가 이번에는 하루를 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는 저녁 기도문을 집필했다. 

저녁의 기도 시간은 우리가 온전히 나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다. 낮에는 직장인, 아내와 남편 등 우리에게 맡겨진 임무를 열심히 소화하지만, 일과를 모두 마친 저녁이 되면 우리는 역할의 옷을 벗고 하나님 앞에 나 자신으로 돌아올 수 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저녁기도 100』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행복한 하루였든지, 너무 분주해서 미처 하나님을 떠올리지 못한 삶이었든지 간에 기쁜 일, 아쉽고 후회되는 일 모두 하나님 앞에 내려놓게 한다. 자기 전 기도를 통해 오늘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묵상하고, 오늘 밤의 단잠을 구하며 내일도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할 수 있다. 저녁 기도는 매일의 감사와 소망을 올려드리게 해줄 것이다. 


잠에 들기 전 하루를 올려드리는 저녁 기도문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가능했습니다.” 

“내 상황과 주변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고 불평했던 것들을 회개합니다” 

“실패하고 부족했던 것들을 내려놓습니다. 내일은 새로운 하루를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만난 직장 동료, 친구, 곁에 있는 부모 형제, 배우자를 축복합니다.”

“복음을 알고 실천하는 자녀의 삶을 드러내게 하소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바쁜 일상에 기도를 놓치기 쉬운 사람들

- 자기 전 기도를 루틴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들

- 힘든 혹은 감사했던 하루를 정리하며 하나님께 고백하고 싶은 사람들 



목차


들어가는 글_4

 

1부 감사_9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부 소망_61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3부 인도_113

“그가 자기 백성은 양 같이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에서 양 떼 같이 지도하셨도다”


4부 신뢰_141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본문 펼쳐보기


저녁 기도는 내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아침부터 낮 동안 모두 나에게 역할을 요구합니다. 학생이어야 하고, 직장인이어야 하고, 엄마나 아빠여야 하고, 자녀여야 합니다. 그러나 저녁 기도 시간에 나는, 나여도 됩니다. 그저 하나님 앞에서 나로 설 수 있는 시간입니다.

_‘들어가는 글’, p. 4 


오늘 하루 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돌아보며 버릴 것은 쓰레기통에 넣고, 소중한 것들은 간직해야 합니다. 꼭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은 잊어버리고, 해야 할 일들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마무리해야 합니다. 

저녁 시간에 하나님을 기억하면 마음이 참 가벼워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꿈에라도 주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그분의 품에서 잠들게 됩니다. 매일 세수하고 샤워하고 잠자리에 들듯이 우리에겐 영혼의 샤워를 하고 주님의 품 안에서 잠들 수 있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_‘들어가는 글’, p. 6 


별빛처럼 소소하게 나의 하루에 박아두신 

그 작은 기쁨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한 것들을 되뇌며 편안히 잠들게 하소서.

대단한 기적보다 하나님이 주시는

이 작은 기쁨들이 나를 지켜내고 있음을 알게 하소서.

_‘나의 하루에 박아두신 별빛처럼 소소한 기쁨에 감사합니다’, p. 11


오늘 하루 동안 내가 느낀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해결하지 못한 분노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나를 무겁게 하는 슬픔도 주님께 드립니다.

오직 이 밤에 주님의 품 안에 단잠 자게 하소서.

_‘여러 가지 감정을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p. 19


오늘 하루 동안 만났던 많은 사람을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더하여 주소서.

그들의 영혼이 아버지로 인하여

더욱 풍성한 하루의 마무리를 얻게 하소서.

나의 건강만이 아니라 그들의 건강도 지켜주소서.

_‘오늘 놓친 사람들을 내일은 놓치지 않게 하소서’, p. 36


나의 솔선수범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되게 하소서.

복음을 알고 실천하는 아버지의 자녀의 삶이

사람들에게 드러나게 하소서.

내가 그리스도인인 것을 숨기고 싶은 것이

편하게 살고 싶은 마음 때문은 아닌지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랑스러워하는 자녀 되게 하소서.

_‘하나님의 자녀로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p. 53


하루는 지나갔지만, 이 저녁에 나에게 지혜를 주소서.

오늘 나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깨닫게 하소서.

그 부족함을 인정하는 지혜를 주소서.

그리고 내일은 아버지께서 주시는

하늘의 지혜로 다시 모든 것을 바라보게 하소서.

_‘나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지혜를 주소서’, p. 58


오늘 나의 언어는 아버지를 닮아있는지요.

사람을 살리는 언어를 썼었는지요.

아니면 사람들을 낙담케 하는 말을 했었는지요.

오늘 나의 언어가 일을 세우는 말을 했는지 돌아봅니다.

나의 허탄했던 언어를 회개합니다.

_‘나의 언어가 세우는 말이었는지 돌아보게 하소서’, p. 90 


하루가 마무리될 때는 이 하루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하루들이 모여서 나의 인생이 됨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가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단 5분 후의 미래도 알지 못하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님이 나의 미래를 아시기 때문입니다.

_‘주님이 나의 미래를 아시니 두렵지 않습니다’, p. 114


오늘을 무사히 마쳐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버지, 내일은 어떡하나요.

내일 더 도와주소서.

내일 더 손 내밀어 주소서.

이겨나갈 수 있는 강한 힘을

나의 속 사람에게 가득 채워주소서.

_‘아버지, 내일 더 도와주소서’, p. 119


하루의 먼지와 더러움을 씻듯

오늘도 내가 지었던 모든 죄악을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내 마음의 동기까지 아시는 주님께서

나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나를 씻어주소서.

하루의 먼지와 더러움을 씻고 잠을 청하듯,

나의 내면의 죄악을 정결하게 하소서.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내일을 맞이하게 하소서.

_‘내면의 죄악을 씻으소서’, p. 156


나를 위해 죽으신 그 십자가의 사랑에 감동하여

감사한 매일을 살게 하소서.

그 십자가의 감격으로 매일 기뻐하게 하소서.

오늘 하루 많은 일이 나를 요동치게 하지만

나는 흔들리지 말게 하소서.

구원의 은혜가 나를 매일 행복하게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니

내가 오늘도 기뻐합니다.

_‘요동치 않는 사랑의 바다에서 쉼을 얻게 하소서’, p.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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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담임 목회자로 6년, 회사 사목으로 8년간 사역했다. 현재는 좋은목회연구소 소장으로 10여 년째 사역하면서 새가족과 인대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새가족 사역에서는 국내 최고의 전문성을 인정받는 저술가이자 강연자이이며 최근에는 제주로 옮겨가 일상에서 삶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삶의 현장에서 성도들이 성경적이고 올바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지금까지 수년간 기도문 시리즈를 출간해 왔다. 현재는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매일 아침 생생한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감춰진 은혜 선악과』, 『쉬며 읽으며 쓰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녀기도 100』, 『하나님과 함께하는 저녁기도 100』(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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